무여과의 순수함
구덴 카롤루스 홉신유어는 구덴 카롤루스 라인업 맛의 프로필을 완성하는 맥주입니다.
'홉신유어'라는 명칭은 메헬렌의 전통인 '옵신유어'와 5가지 홉을 차용하여 붙여졌습니다.
홉의 풍미를 최대한으로 지켜내기 위하여 양조 단계에 따라 홉을 첨가하였습니다.

This ale has a gentle taste
With a slightly bitter finish,
unfiltered and pure
구덴 카롤루스 홉신유어
카롤루스 홉신유어는 카롤루스 맥주의 결정체이다. "Hopsinjoor"는 "Opsinjoor"(메헬렌의 전통 중 하나)에서 따온 것으로, 5가지 홉을 사용하였기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모든 홉들이 가진 풍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양조 단계에 따라 각각 첨가하여, 첫 맛을 부드럽고 마지막은 쌉싸름합니다. 2008년 "Zythos Beer Festival"에서 처음 선보이자 마자 히트를 쳤으며, "소비자가 선정한 최고의 맥주"를 수상합니다. 쌉싸름한 홉의 특징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필터링을 하지 않고 병입 합니다.
Gouden Carolus Hopsinjoor completes the taste palate of the Gouden Carolus beers. "Hopsinjoor" derived from "Opsinjoor", the typical character of Mechelen and also because of the use of 5 different kinds of hops. These hops are fractioned at a different time during the cooking process in order to conserve a maximum of aroma. Concerning the taste, the Ale has a gentle taste with a slightly bitter finish. Gouden Carolus Hopsinjoor was launched in 2008 on the Zythos Beer Festival and hit the mark : the visitors elected it as best beer, bringing Het Anker "The Consumer's trophy Zythos Beer Festival 2008". The beer is bottled unfiltered in order to preserve the bitterness of the hop as much as possible.
무여과의 순수함
구덴 카롤루스 홉신유어는 구덴 카롤루스 라인업 맛의 프로필을 완성하는 맥주입니다.
'홉신유어'라는 명칭은 메헬렌의 전통인 '옵신유어'와 5가지 홉을 차용하여 붙여졌습니다.
홉의 풍미를 최대한으로 지켜내기 위하여 양조 단계에 따라 홉을 첨가하였습니다.
호피한 카롤루스
전반적으로 부드러우며 쌉싸름한 마무리가 일품입니다.
구덴 카롤루스 홉신유어는 2008년 지토스 비어 페스티벌에서
론칭하자마자 공전의 히트를 쳤습니다.
많은 방문객들이 최고의 맥주로 선정하여,
브루어리 헷앵커는 그해 지토스 비어 페스티벌에서
소비자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홉의 쌉싸름한 맛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여과 하지 않고 병입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