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덴 카롤루스 임페리얼 다크

벨기에에서는 매년 2월 24일이면 카를 5세 황제의 탄생을 기념합니다. 1999년 브루어리 헷 앵커에서는 특별하고 역사적인 "구덴 카롤루스 꾸베 반 데 카이저 임페리얼 다크"라 불리는 한정판 맥주를 양조합니다. 이 한정판 에일맥주는 숙성될 수록 다양한 맛이 성숙되어지고 향이 풍부 해집니다. 로스팅된 맥아의 강렬한 풍미와 캐러멜, 그리고 건자두의 농축된 단맛과 과일의 아로마가 조화롭게 느껴집니다. 이 황제의 맥주를 소중히 간직하고 즐기세요.


Every year on the 24th of February, we celebrate the birth of Charles Quint. Therefore we brew a special beer in limited edition called Gouden Carolus Cuvée van de Keizer Imperial Dark('Grand Cru of the Emperor'). This exceptional ale ages well, developing a refined complexity and intense aromas. With powerful notes of roasted malts. caramel and plums, its surprisingly soft and fruity aroma combine a warm roundness with a refreshing taste. An imperial brew to cherish and enjoy in moderation.